[세종=뉴시스]박광온 안호균 기자 = 지난해 기업 실적 개선과 임금 상승 영향으로 국세수입이 전년보다 30조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수입 실적은 추가경정예산(추경) 기준 세입 전망치(372조1000억원)를 1조8000억원 웃돌며,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이어진 대규모 세수 결손에서도 벗어났다. 이에 따라 정부 예산의 불용 규모도 5년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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