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배 의원은 의총에서 정 대표에게 직접 사과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 교감 없이 합당을 전격 추진한 의사결정에 대해 당원과 의원들 앞에 사과해야 한다는 취지다. 박 수석대변인도 이에 대해 "20명 중 한 분이 그 발언을 했다"고 확인하면서 "대표도 이미 사과했지만 사과해야 한다는 것과 그 과정에서 일부 최고위원들이 내부에서 정리될 수 있는 부분을 외부 기자회견을 통해 얘기한 부분에 대해서도 사과가 있어야 한다는 발언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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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배 웬열? 정청래한테 사과하라고 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