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적으로는 단순한 투표 독려로 볼 여지도 있다. 다만 해당 중앙위원은 정치적 판단에 따라 의도적으로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상태였고, 하필 투표 종료 직전에 전화가 걸려 왔다는 점에서 문제의식을 느꼈다고 했다.
잡담 이성윤 최고위원은 최고위원 당선 인사를 전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인사가 끝난 뒤 "투표는 했느냐"고 물었고, 투표에 참여했다고 답하자 "알겠다"는 말과 함께 통화를 마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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