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임기 시작한지 이제 8개월이고, SNS까지 하면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는데
왜 여당에서 정책적 뒷받침이나 원조사격을 하지 않고 다른 걸 하고 있냐
합당 문제 뿐만 아니라 임기 내내 그러고 있다 제일 이해가 안 간다 왜 대통령 발목을 잡는거냐.
국토위에서 백몇십개 법안 중에 2개 통과됐다 이게 말이 되냐."
오늘 봐뉴스에서 이런 소리를 함. 강성범이 양쪽 다 문제다 ㅇㅈㄹ 하면서 양비론 펼치고 있는데 끊고 저렇게 좀 길게 말함.
여론이 어지간히 안 좋은가봄. 어차피 남천동에서는 민주당에 대해선 입도 뻥긋 안하고 국힘 조롱이나 할거고
털보 지령받고 위성락 욕이나 안 하면 다행이지만
이와중에 강성범은 "댓글 봤다 내가 정청래 편이란다 웃기고 있네 전화통화 안한지 한참됐다.
이해찬 총리 빈소에서 만났는데 (자기한테) 정청래가 뭐 물어봤는데 나는 대꾸도 안했다"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