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 없이 인재영입사람을 컷오프 시킬때부터 이상했다
알려지진 않았지만 중앙당 친명 당직자 임기종료 전에 나가라고 했던 사건도 있었다 그얘기 또나오면 공론화 시키겠다 하니까 임기는 채우게 했다
이낙연계 많이 데리고온건 알려졌고
이재명 정치학교를 혁신회의에서 했는데 이재명 이름 빼라 했다 중앙당에서 연락왔고 자료집에 현수막까지 만들었는데 엎어야했다
친명 도당위원장도 최근에 사퇴했다 이광희 이분은 혁신회의 공동대표였다
이후에 조국합당 그리고 특검까지 왔다
우연과 실수가 너무 반복된다
공천관리위원을 지금 각 지역별로 꾸리는데 친명으로 알려진 분이 있었는데 이분 빼라 해서 최고위까지 심지어 통과 직전쯤에 중앙당에서 올리니까 빼라했다
황희도 최고위에서 하지 말라고 얘기 나왔는데 강행했다
이진련은 너무 유명하고
호남 당대표 선거때 실제로 이낙연 도왔던 잔존세력들 꽤 있는데 이사람들 대부분이 정청래를 그때당시 도왔고 사실 이게 너무 걱정됐었다 그림이 깝깝하니까
그래도 당대표가 길 잘 잡으면 되겠지 법사위때 잘 했으니까 설마 했다 자기는 솔찍히 그때 정청래를 밀진 못했지만 암튼 이상했고 그래도 되면 자기정치 안하고 잘 하겠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