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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사람에 대해 끊임없이 얘기한다. 밥이 없어 굶게 하지는 않겠다는 ‘그냥드림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겠다는 것도, 소득 층위별로 색깔이 달랐던 일부 지자체의 민생소비쿠폰을 보고 화를 낸 것도 그런 면모다. 성실. 정말 하루하루를 오직 공적인 업무에만 사용한다. 관저로 가서도 잠시 쉬다가 밀린 보고와 자료들을 다 읽고 새벽에 참모나 장관들에게 텔레그램으로 지시하는 일이 잦다. 절실. 강박인가 싶을 정도로 성공한 정부를 만들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하다가 안 되면 말자’는 게 없다. 주식시장 정상화가 그랬고, 부동산 문제도 그렇다.”
임장혁 정치부장, 정리=하준호 기자 im.janghyuk@joongang.co.kr
인터뷰 전문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