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폭행 욕설
아징까지 트라우마로 사람들과 만나거나 할때 위축되고함
우울증만 10년 이상 고등학교때부터 진단받고 군 면제받음
연을 끊었지만 연은 안끊기는것이 너무 싫음
내 애비 성인 강 씨. 그로 인해 나도 강씨인게 너무 역겨움
매번 부부싸움할때 강씨집안 꼬라지가 어쩌고저쩌고
그 트라우마가 20대 후반인 지금도 남
내 애미 성은 조씨. 하아…… 정신적으로 학대한 것은
나의 평생의 상처가 돼서 조ㅇㅇ 이 되는거 진심 역겨움
(조국도 그렇고…. (?)
여튼…
이름 주민번호 다 바꿀수 있는 시대인데 사유만 있다면..
성씨도 바꾸고 싶다
그냥 평범한 이씨 라던가 박 이라던가
뭐…
난 내 이름이 싫다 개명을 했지만
출석부나 뭐든 이름 ㄱㄴㄷ 순 할때 전체로 쓰이는 이름 보면
볼때마다 좀 기분이 싫다..
부모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