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010081417031#ENT
앞서 대구 경실련은 “이 시의원은 지난 7월 대구의 한 고등학교를 방문해 자신이 나온 동영상에 비판 댓글을 달았던 교직원에게 ‘요즘도 댓글을 쓰냐’ ‘댓글 열심히 달아라’라는 등 부적절한 언행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경실련은 “학교 현장을 점검하면서 댓글 작성 등 교직원 사생활에 해당되는 사안을 공개한 것은 시의원의 지위와 권한을 남용한 행위”라며 ”시의회의는 윤리강령·윤리실천규범을 위반한 이 의원을 징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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