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보낼건데 (처음보내는거임)
요즘 여당 하는 거 보면 여당인지 야당인지 헷갈립니다.
인사 검증은 생략하고 임명부터 밀어붙였다가 문제 생기면 “송구합니다” 한마디면 끝인가요? 참 편한 책임 정치네요.
합당도 마찬가지입니다. 설득은 없고 통보만 있는 게 요즘 유행입니까? 민주적 절차는 교수식 훈화 시간에 두고 오신 건지 궁금합니다.
여당이라면 야당 코스프레 말고, 집권 세력답게 책임지는 모습부터 보여주십시오.
더 비꼬아도 될까? (사실 좀 더 조롱식으로 보내고 싶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