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민주당 내 '조국혁신당 합당 대외비 문건'이 오늘(6) 한 언론에 보도된 가운데, 전북도지사 공천권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해당 문건에 전북도지사 공천권까지 제공하려 했다는 내용도 들어있다고 한다며, 밀실 합의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당직자가 작성한 문건에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절차, 일정 등이 담겼는데, 정청래 대표는 정식 회의에 보고되지도 않은 문건이 유출된 것은 일종의 사고라며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2075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