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가운데 동아일보가 입수한 문건에는 민주당이 통합 강령 채택을 검토한 정황도 담겼다. 조국혁신당과의 주요 협상 쟁점 중 하나로 “양당의 정강·정책 비교 분석 및 통합 강령 채택”을 꼽은 것. 조국혁신당이 주거·교육·보육 등을 시민의 당연한 권리로 보는 사회권 개념을 강조하는 만큼 통합 강령 등이 합당 논의 과정에서 뇌관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95747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95743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95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