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iDFG8TBd7GY?si=ASUd6uVZw4EhsRQ06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직후, 민주당의 공소청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이 청와대 입장과 배치된다는 기자의 질문이 나왔다. 박수현 민주당 대변인은 "청와대 입장은 충분한 의견 수렴과 수정이 가능하다는 메시지가 발표된 바 있고 그것이 청와대 입장이라고 생각을 한다"라며 "당은 당과 일반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를 정부에 전달할 것"이라고 했다. 박 대변인은 "또 국회로 다시 제출되면 얼마든지 해당 상임위에서 심사 논의할 시간이 있다"며 "지금 현 단계에서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정리될 것이고 그에 대해 어떤 평가를 할 수 있는 것인지는 좀 너무 이른 것 같다. 지켜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