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정책위의장.
정청래가 임명했지만, 비교적 중립적인 입장의 의원입니다.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 오늘 출연해
어제 지역위원회 핵심 당원들을 모아 토론에 앞서 비밀투표를 진행했는데, 통합 반대 의견이 예상보다 훨씬 높아 개인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 여성 당원의 발언이 기억에 남았다고 전했는데, 조국혁신당의 성비위 문제로 인해 합당에 반대하는 의견이 당원층은 물론 일반 중도층에서도 매우 강하게 표출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고 하네요.
이로 인해 어제부로 생각이 다소 바뀌었고,
통합은 어려워 진것 같다고 이야기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