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황명선·강득구 등 최고위원들과 한준호·김우영·박홍근·이제강 의원 등 ‘찐명’ 의원들이 연일 “이쯤에서 합당을 멈추라”고 정 대표를 맹공하고 있다. 민주당 당직자는 “대통령과 사적으로 소통이 되는 최측근들이 죄다 참전했다. 대통령 뜻은 분명히 합당 반대란 얘기”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01478?sid=110
중앙사설인데 제목이 " 민주당에 어른대는 ‘문 어게인’ 시나리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