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원내대표는 건배사로 ‘빅토리 글로리’를 외쳤다. 박 전 원내대표가 재임 중이던 시기 이 대통령이 당선된 사실을 기념하는 의미로 해석됐다.
또 다른 의원은 단어 ‘제자리’를 건배사로 이용해 “‘제’대로된 대통령, ‘자’랑스러운 대통령, ‘리(이)’쁨 받는 대통령”이라고 하기도 하는 등 2시간여 만찬 동안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7444?sid=100
제자리 건배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