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동이 말을 안해서 저건 못봐주겠다 싶어서 아예 안보는 우리같은 사람도 있지만, 또 저기가 웃기다고 밤마다 그것만 틀어놓는 층도 있단말임
그럼 그것만 듣는 사람들은 당에 뭔 개판이 났는질 모르더라고
얘넨 쨌든 12.3 이후에 내란당에 반기든 민주층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얘네가 말 안하면 그냥 만사형통으로 잘굴러가는줄 알고 남의집 불난것만 듣는건데
이게 사실상 몰핀 땡겨맞는거잖아
이게 정보의 취사선택으로 보도하지 않을 힘을 가졌던 레거시랑 뭐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