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품들을 보면 등장인물들은 절대 작가의 지능을 뛰어넘을수 없다고하는게 그냥 생각이 나더라
그니깐 누군가를 옹호 하거나 쉴드를 치려고 금치산자로 만드려는 사람들보면 딱 그게 본인들 수준이라고나 할까 그리고 그걸 듣는사람의 수준도 본인들보다 더 나은생각을 할수있다는 생각조차 못하는거같음
이렇게 얘기하고보니 대통령은 참 다른사람이 본인보다 나은생각을 할수있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게 보이네
이게 또 흔히 저 친문계들 스피커들의 공통점들도 보이는거같고 기본적으로 본인들이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타인을 가르치려드는거만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