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30098
▷김태현 : 그러면 조승래 사무총장이 얘기한 대로 다음 달 중순쯤에 당원투표로 최종 결정하는 건 물리적으로 가능해요?
▶박수현 : 글쎄요. 지금 어차피 이 합당 제안은 이번 지방선거에 합당이 도움이 된다라는 정무적 판단과 정치적 결단으로 제안이 된 것이기 때문에요. 지방선거 전에 어쨌든 합당을 해야 되는 거지요, 정청래 대표 입장에서 보면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을 역산해서 보면 늦어도 3월 말까지는 대체로 이런 당내 토론과 결정, 당원의 결정, 그다음에 또 양당의 어떤 통합논의 이런 것들이 3월 말 뭐 이때까지는 돼야 하지요. 경선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조승래 사무총장의 말은 역산해 보면 그렇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