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3일 뉴스1과 통화에서 "오늘 오후 2시까지가 사퇴 시한이어서 점심 때쯤 (공주·부여·청양 지역위원장) 사퇴서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시장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최종 결정은 안 했지만 당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 이전부터 충남지사 도전이 점쳐졌었다.
통합이 본격 추진되는 시점에서 출마 행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5000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