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라 하는 말인데 그 시국때 겸공보면서 유랑 털한테 의존했던거 부끄럽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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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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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때 핫게만 봤거든
핫게에서 유시민 미담이랑 사이다 발언 계속 올라오고 해서 호감도 쌓임
유시민 물들고 겸공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임
혹시 그때도 정방(코방?)에서 빨간약 먹은 덬들 있었어?
정보를 비판적으로 못 보고 그냥 멍청하게 휩쓸린 거 같아서 자괴감드는데
그때 어떻게 하면 잘 볼수 있었을까?
그런 혼란의 시기가 또 온다면
그때의 나에게 뭐라고 조언하면 좋을지 고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