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선 > 그런 분석이 가능한 발언들이 많이 종합이 됩니다. 사실은 대표와 친명은 분화됐다. 친명도 구(舊)친명과 신(新)친명으로 좀 분화됐고. 이 구(舊)친명은 '대통령을 왜 굳이 끼워서 그렇게 논란을 키우냐' 이게 초반의 지적이었다면 신(新)친명들은 굉장히 낯설어 하고 '이걸 굳이 이렇게까지?' 지금 앵커께서 말씀하신 그런 각으로 보고 있고. 핵심은 '8월 전당대회를 중심으로 해석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분석이 좀 우세한 거 같습니다.
지혼자 이상한 프레임 씌우고 있네
정청래파가 무슨 친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