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채널로 원스톱 제공됨 . 이말은 행정부 관련 정보를 정부에서 제공한다는 이야기임
방송장비 인원 확보 이미 끝냄
스피커채널에서 독점으로 제공받는거 이제 못함. 기자들도 책상에 앉아서 딸깍으로 기사 쓰는거 줄어들거라고 하더라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154
이재명 정부 들어 청와대(대통령실) 브리핑과 질의응답을 KTV로 생중계한지 약 7개월이 흐른 가운데 새해부터는 47개 전체 부처의 정책 브리핑도 KTV로 생중계할 방침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홍보와 소통을 강조하는 정책 기조를 ‘청와대 시대’에 더욱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이 수석은 “국무총리와 각 부처가 시행하는 행사 중 정책적으로 중요한 현안이나 국민이 관심을 가질 만한 사안에 대해서는 모두 생중계할 방침”이라며 “이를 위해 KTV가 촬영 중계·송출·영상 제공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정부 부처 생중계 영상 역시 언론을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개방한다”고 했다. 이어 “상징적인 국가 행사는 물론 다양한 정책 현안도 생중계를 통해 신속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방침”이라고 했다.
이 수석은 “이번 정책 생중계 확대를 통해 국정 운영의 투명성은 더욱 강화되고 정책 신뢰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방하면 할수록 국정이 더 투명해진다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과감하게 실천해 열린 정부, 생중계 정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실무적으로는 각 부처에서 KTV로 생중계를 신청해서 정책토론회나 브리핑 등 주요 행사를 공개하게 된다. 이 수석은 출입기자들에게 “여러분들이 대통령실, 청와대에서 생중계를 많이 경험했는데 이제는 정부 부처 기자들이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용산 대통령실에서 잠시 운영했던 오픈 스튜디오도 청와대에 준비 중이다. 이 수석은 “청와대 사랑채에 설계·공사에 착수해 봄이 되기 전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