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나 아이 보호자 아이 이랬는데
내 옆에 애가 광고할때도 얇은 점퍼 입고있는걸 엄청 모자를 올렸다 내렸다 벗었다 입었다 하고
막 광고에 저거 누구야? 이러고 계속 대화하고 계속 움직이고..
시작하고도 저럴까봐 불안했는데
시작하고도 진짜 엄청 움직이고 모자로 눈 가리면서 팔 계속 움직이면서 들고있고 이래가지고
결국에 내가 톡톡쳐서 가만히 있어달라고 하니까 정말 팔 움직이는건 덜했다만...
보호자한테로 눕고 눈가리고 대화하고 진짜 가만히 십분을 못있는 느낌
보호자도 진짜 전혀 주의 안주고 중간중간 아예 대화하고.... 소근소근해도 옆에선 들리자나 ㅎ
하 진짜 신경쓰여서 혼났다 중간에 한번 더 얘기하려다가 참음 보호자가 옆자리면 얘기했을텐데
애도 누구 죽거나 그런 장면마다 눈 가리고 이러던데 이거 15세였나? 암튼 15세는 확실히 안되보였는데 초등학생 같았는데 애한테 무서울 거같은건 좀 보여주지말지...
내 옆에 애가 광고할때도 얇은 점퍼 입고있는걸 엄청 모자를 올렸다 내렸다 벗었다 입었다 하고
막 광고에 저거 누구야? 이러고 계속 대화하고 계속 움직이고..
시작하고도 저럴까봐 불안했는데
시작하고도 진짜 엄청 움직이고 모자로 눈 가리면서 팔 계속 움직이면서 들고있고 이래가지고
결국에 내가 톡톡쳐서 가만히 있어달라고 하니까 정말 팔 움직이는건 덜했다만...
보호자한테로 눕고 눈가리고 대화하고 진짜 가만히 십분을 못있는 느낌
보호자도 진짜 전혀 주의 안주고 중간중간 아예 대화하고.... 소근소근해도 옆에선 들리자나 ㅎ
하 진짜 신경쓰여서 혼났다 중간에 한번 더 얘기하려다가 참음 보호자가 옆자리면 얘기했을텐데
애도 누구 죽거나 그런 장면마다 눈 가리고 이러던데 이거 15세였나? 암튼 15세는 확실히 안되보였는데 초등학생 같았는데 애한테 무서울 거같은건 좀 보여주지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