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내 이야기
그냥 싸고 양 많은거 적당히 사서 쓰다가 순면 유기농?쪽으로 바꿨는데 깜짝 놀란게 생리혈 냄새가 안나더라고.
피 냄새? 만 나는거야. 생각해 보면 핏덩이인데 그 외의 퀴퀴한 냄새나는 거 자체가 이상한거지. 아마 흡수체?의 화학약품이랑 섞여서 예전엔 퀴퀴한 냄새가 났었나봄.
그리고 색도 선명한 피 색깔 ㅇㅇ.. 그런 생리대 몇달 쓰니까 생리통이 줄어들더라 되게 신기했음.
참고로 지금은 그 브랜드 탐폰으로 갈아타서 탐폰 씀. 잘때 속옷에 안새서 깊이 자서 존나 좋다... 예전엔 샐까봐 막 두시간씩 끊어자서 생리기간만 되면 존나 시체같았는데.
그냥 싸고 양 많은거 적당히 사서 쓰다가 순면 유기농?쪽으로 바꿨는데 깜짝 놀란게 생리혈 냄새가 안나더라고.
피 냄새? 만 나는거야. 생각해 보면 핏덩이인데 그 외의 퀴퀴한 냄새나는 거 자체가 이상한거지. 아마 흡수체?의 화학약품이랑 섞여서 예전엔 퀴퀴한 냄새가 났었나봄.
그리고 색도 선명한 피 색깔 ㅇㅇ.. 그런 생리대 몇달 쓰니까 생리통이 줄어들더라 되게 신기했음.
참고로 지금은 그 브랜드 탐폰으로 갈아타서 탐폰 씀. 잘때 속옷에 안새서 깊이 자서 존나 좋다... 예전엔 샐까봐 막 두시간씩 끊어자서 생리기간만 되면 존나 시체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