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관심없어서 로켓에서 존나 물음표였다가 메타몽 트레이너가 사진 발견하는거 보고 눈물 존나났어
이럴줄 알았으면 메타몽 사진으로 보낼걸..
첨부터 포켓몬들 계속 인간 찾는거 반려견들 생각나서 짠하긴 했었어
막연히 인류가 망했다고만 생각했는데 멸망을 앞두고 파트너 포켓몬들 두고 갈 수 밖에 없었던 그 상황들 생각하면 넘 슬픔
지금 뒤늦게 일기 찾아보는데 여기 나오는 포켓몬들 전부 사랑받았던 파트너 포켓몬들이네
포켓몬들이 생각이 깊지 않아서 다행임 ㄹㅇ.. 트레이너 이입하면 눈물개낌 샤갈
어쨌든 인류는 사랑하는 포켓몬들 보호하려고 노력했고 포켓몬들은 인간 찾다가 본의 아니게 보은하는 것까지 쌍방러브스토리 존나 잘봤다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