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포케센 옆은 나랑 덩구리박사가 같이 사는 집으로 만들었어ㅋㅋ
그 옆은 창고!!



포케센 지붕 위에서 바라본 뒷 풍경들
처음에 꾸며진 길이나 강줄기는 최대한 건드리지 않고 꾸미려고 노력했어
절벽 미니까 땅은 진짜 넓긴 넓더라




텃밭도 처음에 있던 그대로 놔두고 뒤에 밭반 더 추가함

물포켓몬이 사는 집들 하나로 합쳐서 만들어 봄




그리고 만들면서 제일 마음에 들어했던 곳인데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을 유리온실처럼 투명하게 만들고 싶었거든ㅋㅋ
계단이랑 주변 돌들은 최대한 놔두고 위에 유리창 염색해서 벽 만들고
지붕 만들어줬어 흰색 물감 만드느라 개고생했다...



그리고 최근에 만든 거래샵
앞에는 퍼컬러를 만들어서 이번 이벤트 때 얻는
솜솜코 무리들 서식지 만들어줬어
이제 30퍼 밖에 못 꾸몄지만
자랑해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