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맵의 의도에 맞게 배치하는게 좋아서
특히 해안 산지 부유는 집이었던 자리들 확실하게 보여서 거기에 집 만들고 길이었던 자리 보여서 길 복구하고 하는데

해안의 여기는 웬래 의도나 용도가 뭐였을까... 대충 뭐 있을것같아서 내려가보니 기록같은거 있었고
이거 깨시오 의도의 돌벽 ㅋㅋㅋ 있어서 깨보니 단단한 바위가 약간트여있있어서 바닷물 들어오는데...
원래 해수연못 일까 아님 그냥 세월때문에 바위가 깎여서 바닷물이 의도치않게 들어온걸까...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