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펄 진~짜 재밌게 했는데 (이로치 개체값? 이런거 몰랐고 아직도 잘 모름 4V..5V..?)
그때 도트 감성 못 잊어서 신작나오면 계속 찍먹해보다가 소드실드때 확 식어버렸거든.. (도트가 아니라 그런가 그렇게 재밌진 않았슨 시야 제한도 답답했고 그래도 30시간은 했지만)
그래도 레알세나 레전자 소식 보이면 기웃기웃 하긴 함.. 근데 레알세는 오픈 월드치고 포켓몬이라는 아이피를 사랑해야만 할 수 있는 퀄리티 같다고 생각했고 레전자는 스위치2라 기기가 너무 비싸다 생각해서 아예 관심을 끊으려 노력함 (맞나..? 아닐지도 그냥 그 뒤엔 잘 모르긴 해..)
근데 포코피아가 내가 좋아하는 게임의 집합체로 나오고 ㅋㅋㅋㅋ 결국 충동구매 함.. 여기에 포켓몬 잘 아는 덬들이라면 재밌는 설정들도 잘 녹여낸 거 같더라고..? 그래서 이번에 포켓몬 스냅이란 것도 알게 되고.. 레전자랑 스냅 찍먹이 해보고 싶은 상태가 됨
사실 포덕들 보면서 알까기하면서 배틀을 목표로 딥하게 즐기면 더 재밌나 항상 부러워하면서 구경했는데 포켓몬 상성도 못 외우는 빡대갈이라 시도는 못함 ㅋㅋㅋㅅㅂ...
그냥 나도 포켓몬 아이피에 대한 애정이 있는거 같은데 (어릴때 게임한 추억도 있고) 포덕까지는 못 되어서 예전부터 딥하게 즐긴 덬들 부럽다고.. ㅜㅜ 다 알고 신작하면서 새 떡밥 파는 모습이 재밌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