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 관련해서 주변사람들만 피말리지 지는 엄청 태평하길래
뭐이딴놈이 다있냐 싶었는데 얘 카라스바 대하는 것도 그렇고 지 누울자리 보고 발 뻗은 느낌나서...ㅋㅋ ㅇㅋ걍 이건 넘겼는데
마지막에 타워앞에서 나한테 져놓고도 개땡깡부리길래 1차 이새끼 대체뭐지???
계속 사람도와주러다니고, 주인공이랑 목적이 같음에도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지가 미르를 구해야한다 지랄하는거 보고 ㄹㅇ
그냥 실력에서 밀리더라도 내가 주인공 되고싶어!! 하는 애샛기느낌 강하게남, 뒷받침할 실력은 없으면서 명예욕 개오져보임
어휴 그래 니해라 니 다해먹으셈 하고 가는데 타워 폭주하는거 보고 2차 이새낀 대체 하는게뭐지?????
마지막에 그래도 타워 안에서 뭔가 자기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해서 플레이어한테 기회를 만들어준다거나 했으면 앞에 땡깡부린거 좀 상쇄됐을 것 같은데 그런것도 없음
안그래도 타워폭주한다고 비상인데 앞에서 같이 땡깡폭주하고 끝까지 도대체가 뭘 하는게 없어서 마지막 피니쉬 호감도 와르르멘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