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남
그때는 진짜 다들 저작권 의식 0이라 용산에서 그렇게 주던가 그런 시절..
99년인가 98년이었던 기억 남
집이 컴퓨터 바꾸는거엔 상관 없는데 유독 콘솔을 잘 안사주셔서 DS 정발부터 머리 좀 컸으니 용돈 쫌쫌따리 모아다 싹다 샀지만
그때 진짜 언어도 안통하는거 뭐 재밌다고 계속 했는지 모를 정도
떡잎부터 포덕이 될 관상이었나봐
물론 업보는 더블팩과 굿즈 등지로 배로 갚는 중...
하지만 굿즈가 예쁜걸
갑자기 생각남
그때는 진짜 다들 저작권 의식 0이라 용산에서 그렇게 주던가 그런 시절..
99년인가 98년이었던 기억 남
집이 컴퓨터 바꾸는거엔 상관 없는데 유독 콘솔을 잘 안사주셔서 DS 정발부터 머리 좀 컸으니 용돈 쫌쫌따리 모아다 싹다 샀지만
그때 진짜 언어도 안통하는거 뭐 재밌다고 계속 했는지 모를 정도
떡잎부터 포덕이 될 관상이었나봐
물론 업보는 더블팩과 굿즈 등지로 배로 갚는 중...
하지만 굿즈가 예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