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팬들밖에 없어용 하면서 애교떨고 하는것보다
그냥 담백하게 편하게 대하는거같아서 오히려 좋았어
브이앱도 애들 성격상 막 자주하지않을거란거 알아서 기대별로 안했고
피곤해하는거 티내는것도 다 편하니까 그런거같아서 아무렇지 않았어
그렇다고 애들 태도가 건방지거나 막대하거나 그런거 느낀적은 1도 없었으니까...
그냥 애들이 10년 되면서 한국팬들이 편하구나 생각했고
아이돌로서 포장된게 아니라 진짜 본인들 모습 보여주는게 좋았고
본업 잘하고 멤버들끼리 서로 너무 사랑한다는것만으로 자랑스럽고 좋았거든
내가 애들 좋아하는 이유가 이거라서....
다만 잘못한거는 팬들도 알아야 할 권리
제왑에서 팬들을 ATM으로만 생각하는걸 너무 티내는 이벤트들에
애들이 모르지 않았음에도 그부분에 개입하지 않는다는거
그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애들도 모르는척안했으면 좋겠고
개선했으면 좋겠다....나는 그것만 바래
별로 큰거 바라는거라생각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