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차갑게 굳어 버린 듯
내 기분이 나아지질
않아
독하게 뿜어져 나온
너의 말들이 밀려
들어와
-Uneasy-
2.
너를 처음 만난 그날
떨리는 마음을 잊을
수가 없어
어떻게 된 일인지
사막에 핀 꽃처럼,
아님 긴 가뭄 끝
단비처럼
내게 다가와
-Love song-
1.
차갑게 굳어 버린 듯
내 기분이 나아지질
않아
독하게 뿜어져 나온
너의 말들이 밀려
들어와
-Uneasy-
2.
너를 처음 만난 그날
떨리는 마음을 잊을
수가 없어
어떻게 된 일인지
사막에 핀 꽃처럼,
아님 긴 가뭄 끝
단비처럼
내게 다가와
-Love s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