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탓이라고 나쁜 말을 붙여서 그렇지 당연히 섭섭할 대상은 장우영인 거 아님?
덬들은 아깝지도 않아 장우영이 인생에서 제일 매력적인 시기를 이렇게 흘러보내는게?? 난 아까워 죽겠어ㅋㅋ 장우영한테 너무 자신있어서 진짜 아무거나 뭐라도 해줬음 좋겠는데 안해주니 아깝고 애가 탐
아무리 멤버들 떡밥 챙기고 반응찾아보면서 흐뭇하고 행복해도 최애가 안보이니 갈증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고
갈증이 생기고 말고를 떠나서 난 장우영 놓을 수 없으니까 장우영이 뭘 해주든 말든 걔 선택에 매달리는 수밖에 없으니까 답답해
덬들은 아깝지도 않아 장우영이 인생에서 제일 매력적인 시기를 이렇게 흘러보내는게?? 난 아까워 죽겠어ㅋㅋ 장우영한테 너무 자신있어서 진짜 아무거나 뭐라도 해줬음 좋겠는데 안해주니 아깝고 애가 탐
아무리 멤버들 떡밥 챙기고 반응찾아보면서 흐뭇하고 행복해도 최애가 안보이니 갈증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고
갈증이 생기고 말고를 떠나서 난 장우영 놓을 수 없으니까 장우영이 뭘 해주든 말든 걔 선택에 매달리는 수밖에 없으니까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