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상처가 하나 둘 늘어나 가슴에 두려움은 자꾸 자라나
이제 눈앞에 고지는 보이는데 체력은 조금씩 점점 바닥이나
이를 꽉 물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내가 무너질 수는 없지 나를 물어 뜯어도 나는 웃어
수 많은 상처들 가슴 속에 그냥 묻어 가자
vs
내 얼굴에도 비가와 소리 없이 내려와
흐르는 눈물이 그치면 그때 너 나를 떠나주겠니
니 맘 떠나간 너무도 깊숙이 패인
상처 속에 빗물 가득 고여 숨이 멈출 것 같아
아직 비가 내려 너를 보낼 수 없어 Loving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