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구의 기준과 잣대로
화날일이 아니라고 하시나요??
준호팬중에 박진영에게 호의적인 사람 솔직히 있어?
준호가 여지껏 저기까지 일궈낼동안 박진영이 준호에 대해 관심이나 제대로 가진적이 있었던지..
아니 관심은 커녕 어떤식으로 입털었었는지..
준호가 공연을 얼마를 했는데..
일본에서 3번 투어했는데 첫투어도 아니고 두번째 투어에 얼굴 한번 디민게 다고
한국콘때는 오긴 커녕 언급한번 없었고요..
일절 관심 한번 안주다가
본인 표팔이로 준호 세우겠어서 열받는다는데 제가 제 감정도 허락받고 열받아야 하나요?ㅋㅋㅋ
이것도 고나리아닌가?
난 엄청 열받아 무지막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