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까지 가져가서 욕하질 않나,
여기서도 아쉽다는 말 그냥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될 거를
하이어 안 좋다나 작곡가 월권이라고까지 비약시키면서
해서는 안될말 꺼낸 욕심쟁이로 만드는 건 사실이잖아...
그리고 파트 분배에 대해서 처음으로 팬덤에서 수면으로 떠오르게 한 것처럼 유난떤다고 몰아가고.
이렇게 파트분배에 대해서 말 있어왔던 거 처음 아님.
민준이 팬들 사이에서도 그동안 메보인데 십만십 애드립에, 핸접에서 사비 아닌 verse 부른 거나.
(그 당시에 메보인데도 닉쿤이랑 같은 파트라며 파트 분배에서 민준이 목소리의 쓰임새가 아쉽다는 글도 봄.)
쿤 커뮤니티에서도 HOT 이후로 몇번씩이나 얘기 있어왔어.
박진영이나 준케이나 똑같이 파트분배에 대해서 얘기 들어왔다고...
직접 작곡하는 프로듀서라면 파트 분배 얘기 정돈 들음직한 얘기 아니야?
이게 노래에 대한 모욕이고 평가 절하라고 비약하면서 그런 말조차 애초에 못 꺼내게 하는 분위기가 숨막혀.
그냥 아쉽다는 말은 단어 그대로 아쉽다고 한 거라고 받아들이고, 넌 아쉽구나 난 안 아쉽다 ~ 하면서 넘어가면 될 일이고.
똑같이 아쉬운 사람은 그래 나도 좀 아쉽더라 하고 동의하면 아무 왈가왈부 없이 끝날 일 아니었나.
근데 왜 이번에는 이렇게 플로우가 커짐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