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플리임!
입덕하고 과거 굿즈 이것저것 사모았는데 당시 확인한다고 확인했었는데 인형을 제대로 확인못했나봐
옆에 라벨 없앤다고 뜯으신것같은데 수습이 잘 안된건지 양쪽 옆구리가 다 터진 미므가 나한테옴.
어떤분한테 산건지 모르겠어..
하여간 이렇게 온건도 인연이지! 하면서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오늘 출근임..ㅎㅎㅎ)
일정 정리부터 싹 해놓고 미므 수술부터 해줌..ㅎㅎㅎㅎ
혹시나 싶어서 쿠션깐다면 회사에 일이 터져서 출근은 했는데 나는 일이 별루 없어...아침에 일 없어서 한고야.
아니었으면 점심시간에 했을거야.

요렇게 양쪽 옆구리가 다 터져있었어.
터진건지 어떤건지 너무 지저분하게 터져있어서 이거 수습되나 싶었음..미므 키링 너무 작아..ㅠㅠ


요렇게 다 꼬매줬음다!

이제 집에가서 볼터치 다시 해주고 경락도 좀하고...예쁜옷도 떠서입혀줘야지.
이렇게 나한테 온것도 인연이고 내손 탄 아이니까 더 예뻐해줘야징.ㅎㅎ
아침부터 재미있었다. 이제 뭐하지...(오전에는 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