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인 이상 두 팀으로 나누면 3:2 구도가 될 수 밖에 없는데
예준이가 모종의 이유로 제대로 피트인을 못하고 빠지는 장면을 넣고
리저브 하민이 달리는 장면까지 넣어서 다섯명 다 트랙에 올림
궁예지만 이 모종의 이유가 기억을 찾아서라고 한다면
맏막즈 야타즈로 구도를 나눈게 영리하다
다섯명을 다 보여줘야하니 세 명 쪽에서 한 명이 빠져야 하는데
카쿠렌보에서 기억을 찾은건 노아였으니 이번에 예준이가 기억을 찾는게 상황적으로도 서사적으로도 딱 맞아져
3:2 구도야 탕후루즈vs쁜라 수장즈vs막라 노은밤vs예라인 등등 많지만
세 명 쪽에서 한명이 빠지고 빠진 누군가를 대리해야 하는 상황에서 두 명 쪽도 만만치않다는 느낌은 공식이 준 설정대로 가는게 제일 맛도리 같아
(다른 구도가 만만하다는거 아님 다른 구도가 싫다는거 아님 어떤거든 주는대로 맛있게 먹었을거고 이걸 줬으니 이걸 맛있게 먹는거임)
스토리 너무 재미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