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최근에 입덕해서 라방 추천하고 나도 같이 보는 중인데..
그때 그때 당시의 플브랑 플리 상황이 떠올라가지고 추억 돋고 아련하다
다시 보니까 눈물난것도 있어
친구한테 설명 해주는데 아무래도 그때 라방 봤던 플리들 아니면 한계가 좀 있잖아
작게는 유행어부터 시작해서 길게는 잠기돌 논중화물 같이 역사(?! 깊은 것도 있고.. 컴백 직전 라방이나.. 스포 숨겨뒀던 방송들 보면서 추리 했던것들도 생각나고ㅋㅋㅋㅋㅋ
멤버들끼리 돈독해지는건 당연하겠지만.. 플리랑도 라방 하면서 소통하고 피드백하고 하면서 붙은것들이 꽤 많은것 같애서 벅차네..
당연히 지금 입덕한 친구들도 보면서 그 감정 같이 느낄것도 기대되고
내부에서 싸워도 스밍하면서 싸우는거 보면 또 맨날 싸우는 형제 자매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
플브 아니었으면 이런 느낌 못느꼈을것 같애서 신기하고 재밌다
갑자기 벅차서 뻘글좀 써봤어
앞으로도 잘부탁한다는 의미로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