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에서 플리 만나는 걸 정말 진짜진짜 좋아하는 게 매번 느껴짐투어하면서 점점 여유로워지고 이미 잘하는데 더 느는 실력 보는 거도 좋지만진짜 이렇게 눈에서 사랑 뚝뚝 떨어지는 게 느껴져서 너무 쥬타나 할모니 될 때까지도 콘서트하자 디너쇼도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