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서로의 개인무대니까 스스로 책임지고 자기 무대를 준비하는 아티스트로서 서로 리스펙한 느낌ㅋㅋㅋ그리고 애들도 실제로 막 끝나고 와 개쩐다.. < 이런 생각 다섯명이 다 한거같아서 마음도 너무 좋았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