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 개인무대 준비과정에서 아이디어 이것저것 내고 그냥 적당히 하는 게 아니라 이게 좋다 아 이건 아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악기 추가된 밴드에다가 멤버들 의견 구현할 안무나 무대효과 아래 잘 안보일 수 있는 백댄서까지 외부에 네임드인력들 섭외해서 준비하고
단체무대에도 쉽게 갈 수 있는거 편곡 의견 과감하게 내보고
무대사고도 걍 넘겨버리지 않고 헐레벌떡 와서 밤비!! 할거야말거야!! 했단 것도 ㄹㅇ 같이 만든 무대라고 느껴져서
걍 몬가.. 몬가 마음이 좋음 당연한 거긴 한데 우린 원래 엔터사도 아니고 했어서 무대 쪽으론 애들 품이 좀 많이 드는 편이겠지 싶었는데 애들만 낑낑대는 게 아니라 회사 커지면서 엔터팀도 정식으로 세세하게 있고 잘 협업하게 된 것 같아서 안정감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