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무도 다시할줄 몰랐고
이미 노란꽃잎 컨페티와 불꽃을 쏴버려서 화약도 컨페티 없고 하지만 무대는 채워야했는데불 쏘는 특수효과 써준거 진짜 감동받음ㅜㅜㅜ
부셔져라 추는 밤비를위해 현장스탭도 최선을 다한게 느껴졌달까
밤비의 무대 다시하겠다는 아티스트 의사확인하고 뚝스들도 다시 제대로 준비했겠지만
조명이며 특효며 문학 현장 전체스탭에 지시오고 바로 시작된다는게
뚝스랑은 또 다른 타이밍들이였을텐데
그게 진짜 짧은시간에 불쏘는거 가능하게해줬고 타이밍도 불꽃 터뜨리는 타이밍에 딱맞게 쏴주고
또한번 온힘을 다해 무대해준 밤비도
다시 빠르게 무대 준비해준 스탭들도
밤비의 에너지를 받아 목터져 외치던 우리도 진짜 모두가 대레젠으로 만들어서 더 감동이 진했던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