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언제였지
예준이 아파서 소아과 간 날
애기들이 운다고 연락왔을 때
나는 솔직히 아 예준이 귀 피곤하겠다.. 소아과니까 어쩔수없지만서도..ㅜ 이생각부터 했는데
예준이가 바로 "천사들의 합창" 이라고 해서 그때 좀 충격받았거든
얘는 되게.. 되게 마인드가 좋은 친구구나.. 세상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친구구나 그랬는데
아까 mr 잘못 전달해셔 거기에.맞춰서 노래뷰르다가도
"이것도 새롭고 좋다" 이러는거 보고 또 느꼇음...
예준이 진짜 태도가 좋은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