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호옥시나 누군가 주면 보은(?)하려고 초콜렛 사갔는데 그대로 가지고 집에 왔단 말이지
근데 둘쨋날에 카페에서 옆자리에 두분이 앉았는데 나눔 주시길래 감사하다고 초콜릿 2개 드렸거든
그랬더니 왜케 큰거 주시냐면서 소소하게 웃으면서 소통해서 너무.. 좋았어 ㅎ.ㅎ
초콜렛 1개 더 남았었는데 좌석에 좀 일찍 들어갔거든
옆자리 플리가 또 나눔해 주셔서 초콜릿 드렸어
나눔 같은 거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못해서 혹시나해서 사갔는데 둘쨋날 다 드려서 기분 좋당
첫날에 양쪽 플리들 주려고 하긴 했는데 다들 이미 옆자리 플리들이랑 친해진 것 같더라고
ㅠㅠㅠㅠ둘쨋날은 정말 다행이야
양쪽 플리들이랑 소소하게 대화도 하고
근데 앞열에 해외 플리가 나눔 주셨는데 아무 것도 못드린 게 조금 아쉽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