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10시 전에 끝내야되고 거리도 먼거 아는데 야외스타디움이라는게 큰 강점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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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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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는 못할 연출이 너무 많고ㅠ
그냥 야외의 분위기가 다름..
정적일때 바람냄새라든가 벌레소리 들리는데 그게 기분이 묘해지게 해
그리고 차츰차츰 어두워지는것도..
그래서 문학 또 가는거 나쁘지않다ㅠ
또 하게 되면 셔틀 탈거고 막차 아슬아슬해서 뛰어야겠지만서도!!
또 가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
어차피 청라돔 완공될때까진 맞는 크기의 공연장이 야외 스타디움일거라서
고척은 대관이 매번 잘되는것도 아니고..
여름~가을에 콘서트하면 야외콘 괜찮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