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은ㅋㅋㅋ 조식 소소하게 먹음ㅋㅋ
빵보단 밥!
간식 겸 점심ㅋㅋ
캔모아 가봤는데 추억의 맛.. 이긴한데 내 입맛에는 맛있었어ㅋㅋㅋ
딸기파르페도 나쁘지않고 팬케이크 촉촉하니 맛있었어
개인적으로 수플레 팬케이크 안좋아하는데 집에서 핫케이크
가루로 만드는 그런 느낌의 팬케이크라 맛있었어ㅋㅋ
너무 달아서 아아로 싸악 내려준건 안비밀
그리고 조금 걸어서 피자설기 사러감ㅋㅋ
줄 서더라고..? 10분? 정도 줄 서서 삼ㅋㅋ
누가 독방에 댓글 달아준거 참고 해서 ㅍㄴ떡집이랑
건너편 떡집이랑 두군데 다 삼ㅋㅋ 집가서 비교해봐야지
라고 했지만 ㅍㄴ떡집 피자설기가 너무 따끈따끈 하길래
먹어봄ㅋㅋ 아니.. 나 떡 안좋아하는데 하나 순삭함
피자토핑이랑 설기랑 잘 어울림
콘치즈 설기는 생각보다 담백하고 옥수수 터지는 게 맛있음🤤
이제 단관보면서 저녁 먹을건데 저메추 해줄사람
고기 먹을까? 갈비찜 먹을까? ㅁㄴ떡볶이 먹고싶은데
어제 엽떡먹어서 고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