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고척때 오류나고 하민이가 파트대신해주고
그다음 대쉬무대때 괜찮다는 표정으로 소리 지르라고 액션?취해준거
오늘 봉구 오류나고 다시 할때 이무대를 잘해내겠다는 마음이 진짜 무대 3초만 봐도 느껴질정도의 무대를 보여주고.....
예준이는 멤버들 지쳤었다는얘기 먼저나서서 해주고
은호는 형이 힘들다고 많이말했다고 자책하니까 자기가 더했다고 분위기 바꿔주구...
하민이는 우리가 주인공이라고 했나 그래서 씌앙.. 소감듣다 울뻔함
쨌뜬 결론은 애들도 사람인지라 힘들고 지쳐도 기뻐하는 우리생각해서 무리한다ㅜ생각하니까 눈물이 날정도로 플레이브가 좋다는 소리였음 기개?느껴지는 에피 내가 지금 기억 휘발이 잘되는편이라 빠진게 있더라도 이해해주라...내머릿속 데이터용량이 작은거인듯...
쨌뜬 평플하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