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맺은 인연들 꾸준히 이어 나가면서 협업이나 작업물로도 이어지고 하는 거 넘 좋다. 멤버들이 좋은 사람들이니까.. 좋은 사람 옆에 좋은 사람이 모이는 것 같아
기타세션으로 함께하시고 플레이디오에도 오셨던 적ㅈH님..
사마죄의 0배님.. 펌펍더볼륨의 인연으로 라디오까지 함께한 명su옹..
유튭채널+집까지 초대해주셨던 ㅈㅈsbn..
유튭채널방문+콘서트오신 수bin sbn
4위결정전 져지로 만나 그런것같아 안무+콘서트오신 I키님
라디오에서 멤버들+ 예준이 한 번 더 초대해주시고 공연장도 오신 E나님
등등...
소중한 인연들로 좋은 분들이 애들 주위에 채워지는 것 같아서 넘 마음 좋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