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플레이브 콘서트에 갔다
넘 재밌었다
독방 플리들이 나눔 한다고 해서 오호 그런가보다 했는데 진짜 다들 하는거었다 충격
내가 플로어에 앉아있어서 더 그랬나?
나는 흘려듣고 빈손으로 가서 그냥 받기만 하다 왔다 ㅠ
공연 감상:
예준이: 목소리 짱 커~~~ 옷도 이쁘고 귀여워~~~~ 뮤지컬같아
은호: 은호도 쇄골 많이보여! 넘 노출이 심하자나~~ㅋㅋ 춤 넘 잘춰!!
노아: 화장이 너무 이쁘잖아 노래도 너무 잘하잖아 ㅠㅜ
밤비: 솔로 너무 조아 ㅜㅜ 바꾼 머리도 너무 이쁘고 학생같아 귀여워
하미니: 옷이 너무 야해~~~ 쇄골이 너무 많이 보이잖아! 팔도 많이보이잖아!
음향은 안좋았다 ㅠ 메아리가 너무 쳐서 멘트할때 주의깊게 안들으면 잘 안들렸다 ㅜㅜ 귀에 때려박는 은호 랩 듣고싶었는데 음향이 아쉬웠다
댄서가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 무대 꽉꽉 채우는 느낌
다음에는 플로어 앞쪽에서 앉아보고싶다. 화면 커서 사이드도 좋을것 같다
폭죽 많이쏨!! 좋았당 ㅋㅋ